투자일임 플랫폼과 자산관리 앱 개발
투자일임 서비스의 웹 플랫폼과 모바일 앱을 설계부터 출시까지 만듭니다. 퀀팃의 투자일임 웹서비스를 구축하고, 그 위에서 AI 기반 자산관리 앱 Plantit을 앱스토어에 출시했습니다.
이 작업에서 만드는 것
- 고객 온보딩과 투자 성향 확인 흐름
- 투자일임 계약 화면과 계약 이후 상태 관리
- 증권사 계좌 연동과 잔고·평가금액 조회
- 포트폴리오 구성과 수익률 화면
- 고객 알림과 안내 발송
- 운영자용 관리자 화면
화면보다 흐름을 먼저 그립니다
투자일임 서비스는 가입, 계약, 조회라는 세 화면으로 끝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사이에 상태가 많습니다. 성향 확인을 마쳤지만 계약 전인 고객, 계약은 했지만 입금 전인 고객, 계좌 연동이 끊긴 고객이 각각 다른 화면을 봐야 합니다. 이 상태를 먼저 정리하지 않고 화면부터 만들면 나중에 조건문이 화면 안에 쌓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첫 미팅에서 화면 시안보다 상태와 데이터 흐름을 먼저 정리합니다. 어떤 값이 어디서 들어와서 어디에 남고, 그것을 누가 확인하는지를 합의한 뒤에 화면을 그립니다.
출시까지가 개발입니다
금융 앱은 기능이 다 만들어진 뒤에도 심사와 배포에서 시간이 듭니다. 앱스토어 심사, 계정 삭제 절차, 개인정보 처리 안내처럼 마지막에 걸리는 항목이 정해져 있습니다. 저희는 Plantit을 실제 앱스토어에 출시하면서 이 단계를 지나왔습니다.
그래서 일정 계획을 세울 때 개발 완료일이 아니라 출시일 기준으로 역산합니다. 심사 반려를 한 번 겪는다는 가정을 넣어두는 편이 결과적으로 더 정확합니다.
실제 작업
(주)퀀팃
투자일임 서비스의 웹 플랫폼을 구축하고, 그 위에서 AI 기반 자산관리 앱 Plantit을 출시했습니다. 고객 온보딩과 계약, 계좌 연동, 포트폴리오 조회처럼 투자일임 서비스가 갖춰야 하는 흐름을 퀀팃 연구원들과 함께 설계했습니다.
App Store에서 Plantit 보기자주 묻는 질문
기획안 없이 아이디어 단계에서도 문의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오히려 화면 시안이 다 나온 상태보다, 어떤 서비스를 왜 만들려는지만 정리된 상태에서 시작하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무엇을 먼저 만들고 무엇을 나중으로 미룰지부터 같이 정리해드립니다.
웹과 앱 중 무엇을 먼저 만들어야 하나요?
고객이 계약까지 하는 경로인지, 이미 계약한 고객이 확인만 하는 경로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퀀팃의 경우 웹 플랫폼을 먼저 만들고 그 위에서 앱을 출시했습니다. 첫 미팅에서 두 경로의 사용 빈도를 보고 제안드립니다.
운영자가 쓰는 관리자 화면도 함께 만드나요?
함께 만듭니다. 고객 화면만 만들면 결국 운영은 수작업으로 돌아갑니다. 고객 상태 조회, 계약 확인, 예외 처리처럼 담당자가 매일 쓰는 화면을 같은 범위 안에서 설계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작업
- 투자자문·투자일임 전자계약 시스템 구축
계약서 서식만 전자화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 전후의 업무 절차를 함께 설계합니다. 투자자문사의 내부 업무 분석에서 시작해 전자계약 과정을 시스템으로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 증권사 API 연동과 자동매매 시스템 개발
증권사 OpenAPI와 펀드 서비스 시스템을 연동해 조회, 주문, 체결 흐름을 다루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실시간 자동매매 데스크탑앱과 운용 업무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최종 수정: 2026-09-04